지점별 분산된 자산 수거 신청부터 금액 산정·매각 완료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합니다. 회계감사 기준에 맞는 증빙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지점 담당자가 처분 대상 IT자산(PC, 서버, 모니터, 주변기기 등)을 플랫폼에 직접 입력합니다. 수량, 규격, 보유 연한을 함께 기재하여 정확한 산정 기준을 제공합니다.
주관사(복지회) 관리자가 신청 내역을 검토하고 원클릭으로 승인합니다. 승인 즉시 지점 담당자에게 상태가 반영되어 별도 연락 없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입사 담당자가 플랫폼에서 수거 날짜를 입력하면 지점에 즉시 공지됩니다. 전화나 문자로 일정을 조율하던 과정이 완전히 자동화됩니다.
현장 수거 완료 후 플랫폼에서 상태를 '수거완료'로 업데이트합니다. 수거 대상 목록과 실수거 내역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분쟁 발생 시 근거 자료로 활용됩니다.
실물 검수 후 산정된 매각 금액을 플랫폼에 입력합니다. 지점은 별도 연락 없이 플랫폼에서 산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점 담당자가 산정 금액을 검토하고 온라인으로 최종 확인합니다. 확인 시점과 담당자 정보가 자동으로 기록되어 사후 분쟁 방지 및 내부 결재 근거로 활용됩니다.
거래 완료 처리와 함께 해당 건의 전체 이력(신청·승인·수거·산정·확인·완료)이 완결됩니다. 회계팀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산처분 회계처리 및 감사 대응 자료를 즉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자산 신청 시 처분 사유, 보유 연한, 수량이 명시되어 '왜 처분했는가'에 대한 감사 질의에 즉시 답변할 수 있습니다.
신청·승인·수거·산정·확인·완료 각 단계의 처리 일시와 담당자가 자동 기록됩니다. 감사 시 처분 프로세스 준수 여부를 즉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지점 신청 → 복지회 승인 → 지점 최종 확인의 3중 구조로 내부통제 기준의 직무분리 요건을 충족합니다.
산정 금액 입력 즉시 지점에 공개되어 정보 비대칭 없이 처분 금액의 적정성을 양측이 동시에 확인합니다.
거래 완료 후 건별 전체 이력을 언제든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감사 준비에 수일 걸리던 작업이 5분 이내로 단축됩니다.
지점·복지회·매입사 역할에 따라 열람·수정 권한이 엄격히 분리되어 무단 데이터 변경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